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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병리협회 안치성 회장, 부가가치 창출 기반 강조
KHF 2026 특별관 마련 "생태계 구축 위한 지원 필요"


[메디칼타임즈=김승직 기자]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의료 패러다임이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병리 진단 분야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병리를 통한 동반 진단 등 부가가치가 부각되면서 이에 대한 인프라 구축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 이에 맞춰 전문가들은 수가 신설 등의 지원책을 촉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사단법인 디지털병리협회가 오는 8월 19일부터 3일간 열리는 '국제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6)'에서 특별관을 선보여 관심이 쏠린다. 산·학·연·병 전문가들이 집결해 디지털 병리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겠다는 목표다.

이에 메디칼타임즈는 15일 디지털병리협회 안치성 회장을 만나 디지털 병리가 이끄는 의료 현장의 변화와 향후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69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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