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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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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혁신 가져올 디지털 병리, 개방 생태계 구축에 미래 달려”…디지털병리協 심포지엄
9월 2일 가톨릭대 성의교정 옴니버스파크에서 열린 디지털병리 기반 AI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심포지엄에서는 디지털 병리가 의료 혁신의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았습니다.
• 의의: 디지털 병리는 현미경 검사를 디지털화하여 임상 인력 부담을 줄이고, 원격 협진·데이터 공유·신약개발·AI 알고리즘 훈련 등 다양한 가치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 소견: 안치성 협회장은 “병리 데이터를 재사용 가능한 디지털 자산으로 보고, 개방형 플랫폼 기반 협력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성과와 과제: 보건복지부·보산진이 지원한 CODiPAI 사업을 통해 16만여 건의 암 병리 데이터가 수집되었으나, 사업 종료 이후 활용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정책 제안: 디지털 병리 수가 반영, 데이터 활용 규제 완화, 국가 차원의 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 기사 전문 보러가기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50902000300
‘디지털병리 기반 AI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심포지엄 성황리 개최 – 산·학·연 400여 명 참여, AI 병리진단 성과 공유와 임상 적용 논의 (이투데이 · 2025-09-02)
디지털병리 기반 AI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개최 안내